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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에 무엇을 빚졌는지 진짜 이유를 국민께 밝히고 사죄해야 한다!"
 
자유한국당 대변인 김성원 씨 논평
 
 

문재인 대통령이 공사 구분을 못하는 것인지, 왕정국가를 부러워하는 것인지 많은 국민들께서 의아해하고 계신다. 자유대한민국을 일당독재, 장기집권, 세습정치의 검은 구름으로 뒤덮으려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태산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전 민정수석에 아주 크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했다. 그런데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라던 윤석열 총장에게는 자리 보존을 하지 말라는 뜻인지 인사권초법적운운하며 초강수를 뒀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은 잘못된 국정운영으로 조국이 아닌 국민께 큰 빚을 졌다. 지금 나라빚이 사상 처음으로 700조를 돌파했다. 나라살림을 나타내는 재정적자도 456천억으로 통계공표 이후 가장 큰 적자폭을 기록했다.

 

그런데 대통령이 조국 옹호에 열을 올린 것이다. 이쯤 되면 문재인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공정과 정의의 숭고한 가치를 무너뜨린 조국에 대한 연민을 어찌 그리 거둬들이지 못하는지 그 확실한 이유가 궁금해지는 것이 당연하다.

 

설마 분별없는 몇몇 정치 판사들이 총선행을 결정하니 잘못된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조국 수사로 폭발한 문재인 정부의 검찰 파괴 행위에 대해서 검찰 내부는 물론 친정부 성향의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소장조차도 이건 아니라고 사표를 내고 반발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께 조국간의 개인사 때문에 있는 죄를 덮으라고 해서는 안 된다. 조국의 불법행위에 눈 감으라고 강요해서도 안 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 즉시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조국 감싸기의 근본이유를 국민께 설명하고 사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들께서 앞으로는 민주화를 말하면서 뒤로는 일당 독재를 펼치려는 문재인 정부의 이중적 행태를 엄하게 심판하실 것이다.


 
기사입력: 2020/01/15 [18:4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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