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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재영입 1호 철회, 총선공약 1호 번복, 한국당 준비된 정당 맞나?"
 
박찬대 원내대변인, 국회 정론관 15일 오후 현안 브리
 
 

자유한국당은 인재영입 1호 인사로 박찬주 전 대장을 지목했다가 철회했고, ‘총선 1호 공약으로 공수처 폐지를 내걸었다가 번복했다.

 

1호는 상징성그 자체다.

정당에서 내세우는 ‘1호 인물‘1호 공약은 참신한 인재영입과 정책방향성을 상징하기에 더욱 공을 들일 수밖에 없는 것이 기본이다.

 

그런데 한국당은 갑질대장을 영입하여, ‘의전왕당 대표와 합을 맞추려는 것이 아니냐는 불필요한 의구심을 샀다. 또한 합법적으로 본회의 의결절차까지 끝난 공수처 법안 폐기를, 총선 1호 공약으로 내세웠다가 안팎에서 비난이 거세게 일자 슬그머니 번복했다.

 

한국당이 국회법 위반과 장외투쟁에만 올인 하다가 정작 인재영입과 정책공약 준비는 소홀히 했던 것 같다.

 

민주당은 총선 1호 공약으로 공공 와이파이 무료 확대와 같은 국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표했다. 한국당도 민생과 직결된 정책경쟁을 이어가기를 희망한다.


 
기사입력: 2020/01/15 [19:0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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