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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장애인에 이어 청년까지 비하하는 이해찬 대표, 사과하고 정계를 떠나시라"
 
자유한국당 청년 부대변인 이준호씨 논평
 
 

15(어제) 이해찬 대표는 청년들을 향해 꿈이 없다고 해서 멍하게 살면 안 된다.’며 청년들의 삶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올바른 국정 운영으로 청년들에게 꿈을 만들어주어야 할 여당의 대표가, 청년들에게 멍하게 살지 말라며 막말을 한 것이다.

    

대한민국의 대다수 청년들은 힘든 조건과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아등바등 살아가고 있다.

    

이런 청년들을 다독여주지는 못할지언정, 오히려 쓴 소리를 내뱉는 이해찬 대표의 태도가 개탄스럽기만 하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대한민국 청년들이, 멍하니 자리만 지키고 앉아 있는 이해찬 대표보다 백배 낫다.

    

청년들이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지 못하는 정치인은, 대한민국에 더 이상 필요 없다.

    

장애인 비하에 이어 청년 비하까지 일삼는 이해찬 대표는 정치 할 자격이 없다.

지금 당장 청년들에게 사과하고 정계를 떠나시길 바란다.


 
기사입력: 2020/01/16 [13:1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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