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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보은인사 창구임을 자인하는가. 모욕과 궤변의 망동을 사과하라"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장종화씨 논평
 
 

자유한국당이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외부위원 임명을 보은인사라 비난했다. 나경원 전 원내대표에 대한 안 소장 고소고발의 공으로 임명돼 여당의 공천을 좌지우지하려 한다는 황당무계한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야말로 자유한국당 말대로 터무니없는 의혹이다.

 

나 의원의 아들 학술 포스터 표절 및 논문 제1저자 청탁, 딸 성신여대 부정입학 등 자녀 특혜의혹 비리의혹과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 모녀세습 및 비서진 특별채용과 국민세금 유용 의혹 등에 대한 내용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나 있다. 진위 여부는 검찰조사를 통해 명명백백히 드러날 것이다.

 

안진걸 위원은 인권, 환경, 노동 등 사회공동체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임을 갖고 활동해온 시민단체 인사이다. 국민을 대변해 견제와 감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해왔던 의미 있는 활동마저 보은인사’, ‘라고 폄훼하고 모욕하고 있다. 한국당의 편협하고 자의적인 사고방식이 국민의 시각과 한참 동떨어져 있음을 증명한다.

 

자유한국당과 달리 민주당의 공천 과정은 한 명의 인사가 공천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그렇게 허술하지 않다. 그동안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되어 왔으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방식으로 시스템 공천을 추구해왔다. 그 공정성과 객관성은 지난 총선 결과를 통해 이미 증명된 바 있다.

 

모욕과 궤변이 아닌 인물과 정책으로 총선에 임해주길 자유한국당에 거듭 당부드린다. 국민에 감동과 희망을 주는 정치가 아니라면 국민의 선택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부디 자유한국당의 총선 전략이 한 자리 차지하기 위한몸부림이 아니길 빈다.


 
기사입력: 2020/01/17 [18:2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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