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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조용기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전광훈 예배집회 안간다. 대형교회 중 이목사만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 이목사가 책임져야"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예언 못합니까?"
전씨와 이씨. 구체적으로 진실을 가려야 한다.
 
국제타임스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표전화 02-6181-9191

 
기사입력: 2020/01/26 [11:0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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