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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건물 내 사무실서 불…30여명 대피
 
記者 손우찬
 
 

28일 오후 11시 30분께 부산 중구 한 오피스텔 건물 5층 홈페이지 제작 사무실에서 전기적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곧바로 진화됐지만 방송장비 등이 타 1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또, 불이 나면서 화재경보기 등이 작동해 입주민 30명이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은 난로의 전선 피복이 벗겨져 있는 등 전기적 원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사입력: 2020/01/29 [10:2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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