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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욕설과 거짓 설교' '선지자'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 한기총에서 떠나주십시요. 우리 모두 서로 기도해봅시다. 신분보장, 임기보장, 누가 합니까?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02-6181-9191)와 연세중잉교회 윤석전 목사(02-2680-0001~3), 전광훈 집회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국제타임스
 
 

이 목사님과 윤 목사님, 전 목사님 집회에 왜 안가시는지 적극적으로 설명하셔야 합니다.


 
기사입력: 2020/02/02 [14:4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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