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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돈 기자수첩] 안철수 대표, 사과하세요. 본 기자는 여론과 유치원 학문을 그리 중시하지 않습니다. 오직 진리주의자입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창당대회장 앞은 난리였다. 국민의당 현수막이 찢겨나가고 기자는 홍보실장과 비서실장 쫓아내 "안철수 잘될거야"
OBS 경인TV사장 박성희씨 규탄시위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지난 21일 오후 국회 앞에서는 불량운전 OBS 경인TV차량, 1인시위자들에게 혼쭐났습니다.
 
국제타임스
 
 

1인시위 중에는 창당대회에 참석하는 분들도 본 기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줬습니다. 99%였습니다.

기적입니까? 전혀 예상치도 못했습니다. 본 기자도 평생 잊지않고 응원할 것입니다.

태생, 본성이 좋아야 합니다.


 
기사입력: 2020/02/23 [15:4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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