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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미래통합당 "국난극복에 앞장서온 대한민국 교회의 대승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
 
미래통합당 부대변인 황규환씨 논평
 
 

서울의 대형교회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확진자가 발생한 교회를 비롯해 천주교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모든 미사를 중단하기로 했고, 불교계 역시 법회를 취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가적 위기 앞에 뜻을 모아 큰 결단을 해주신 종교계에 공당으로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일부 대형교회에서는 이번 주말의 종교행사를 그대로 진행한다고 발표해 우려를 낳고 있다.

 

감사하게도 개신교의 주요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역시 산하 교회들에 주말 예배의 온라인예배 전환, 주말예배 자제 등의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교회들은 신앙의 힘을 모았고, 또 때로는 그러한 힘을 행동으로 승화시켜 국난 극복에 앞장서 왔다.

 

항일운동과 민주화운동, 더 이전에는 외세의 침략 때마다 보여준 희생과 헌신, 국민을 위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발휘해주시기를 바란다.

 

비말 감염이 주요 전파경로인 우한코로나 19의 경우, 행여 모를 감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밀폐된 공간에 많은 인원이 모이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신도들의 안전과 국민들의 생명을 보호 하기 위함이다.

 

부디 현명한 판단을 통해 우한코로나 19를 극복하고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에 힘을 모아주시기를 간곡히 호소 드린다.

 


 
기사입력: 2020/02/28 [11:4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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