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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대적자들은 신 기자에게서 2m이상 떨어지십시요. 보이지 않는 덫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2m이내에서 계시던 분들은 이미 걸린겁니다. 100%입니다.
말이 많으면 공산당이죠. 그렇다면, 민주당, 통합당, 민생당 국민의당 등도 공산당 아닙니까? 그 어떤 불의도 이깁니다. 권모술수는 귀신들의 짓입니다. 제보만해주십시요. 010-4170-0691 신상돈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20/03/11 [20:4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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