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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돈 대표총재기자 수첩] 코로나 오기 전에 10매입 2000원 마스크 2개를 사놨습니다. 취재 중에 쓰는 마스큽니다. 사재기 한 것이 아닙니다. 모르고 집에 놓고 나왔을 때 1개를 더 산겁니다. 혼자 기도하기위한 마스큽니다. 그냥 행복합니다.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20/03/17 [20:0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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