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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돈 담화문] 현제 경찰을 정상으로 보는 존경하는 대통령님, 사랑하는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세계 대통령 여러분, 의용경찰대 창설합시다. 시대적 요구입니다. 경찰 체포권 시민에게 돌려줍시다.
국민은 경찰 못믿는답니다. 대책 없습니까. 법도 원칙도 예의도 없는 경찰, 그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차기 청장 내부 승진 생각도맙시다.
 
국제타임스
 
 

여기는 민갑룡 경찰청 유승렬 서대문경찰서 이종선 충정로지구대 앞입니다.대한민국부터 경찰체포권을 시민에게 돌여줍시다. 112 긴급신고 검찰이 수고해야 합니다.

직장의용경찰대와 지역의용경찰대, 가입 의무화합시다.

경찰 출입기자는 경찰 고발에 중점을 둬야합니다. 당 출입기자는 당 대표 비리케는데 힘을 써야합니다.


 
기사입력: 2020/03/21 [21:0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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