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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죄는 숨어있는다고 없어지지않는다. 집에 간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감옥에 있는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죽어도 없어지지 않는다. 백배로 당할 것이다. 용서를 구하라! 5천만의 함성이다.
"너(신상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신상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20/04/12 [08:2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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