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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홍준표 "선거기간 내내 홍준표 비방 방송을 일 삼던 내친구 K TV, 대구 까지 내려와 상대후보 지지 방송을 하던 신의 한수,박철언장관 보좌관 출신이 운영 하는 유투브 등에 심심한 유감"…"알았습니다"
우리는 천심이 민심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여론과 진영주의를 그리 중시하지 않는다. 오직 진리주의를 추구한다. 하나님의 끝내기 홈런을 친다.
 
국제타임스
 
 
황교안씨. 나경원씨, 우리는 싫다.

 
기사입력: 2020/04/22 [08:5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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