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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진중권 "한겨레신문 안 본 지 오래됐습니다"…"신문과 태래비 거의(10분) 안 본다. 제목도 잘 안 본다. 강아지 키울 시간도 없다. 건강하다. 행복하다"
국민의 힘으로 만든 신문이 30여년만에 사상최악의 어용신문으로 흑화할 것이라고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국제타임스
 
 
검찰총장에 대한 한겨레신문의 청부살인미수는 대한민국 언론의 흑역사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한겨레신문과 정치권력 사이의 지저분한 유착을 상징하는 인물이 바로 김의겸입니다.

 
기사입력: 2020/04/26 [21:5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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