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상돈 대표총재기자 수첩] 오늘 경찰청과 청와대 구국기도 모두 망쳤다. 경찰때문이다. 하지만 이 모든 수고까지도 열납하시는 나의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국가사회기관 신뢰도 올리는 비결 있습니까. 공지자의 권력은 국민의 권력 아닙니까. 국민의 권력, 우리 국민이 현장에서 행세해야 합니다.
 
국제타임스
 
 

대한민국이 전세계를 다스리는 위대한 국가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법과 원칙과 도덕과 윤리 안에서 살면 '개호떡'취급 당합니다. 억울한 사람 없어야 겠습니다. '정직' 그 숭고한 단어를 마음판에 다시 새겨봅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대부분의 정직한 국민의 편에 서 주십시요. 대통령께서는 국민을 믿습니까. 아니면 공직자(순경)을 믿습니까. 분수대 앞에 가끔 나와보십시요. 경비 순경들 믿습니까. 민갑룡 청장을 믿습니까.국가사회기관 신뢰도 꼴찌가 경찰입니다. 실제로 횡단보도도 제대로 건너는 경찰 못 봤습니다. 불법주정차 다반삽니다. 깜빡이 켜지 않습니다. 기초질서부터 빵쩜입니다. 공무집행 방해랍니다.


 
기사입력: 2020/04/27 [18:3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58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이배영|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