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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신상돈 수첩] 국가사회기관 신뢰도 꼴찌 민갑룡 경찰, 실제로 일선 현장에서 보니 순사시대를 거쳐 똥파리 시대를 넘어 순공갈시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희한한 체포와 기소 등 시민들은 억울하다. 시간도 없다. 경찰은 들어라, 시민들은 24시산 근무 중이다. 철저히 대응 응징해야합니다.
 
국제타임스
 
 
시민 여러분, 불의 불법 경찰 단속 기간입니다. 집중 단속합시다. 임기 신분 보장 못하겠습니다. 경찰 체포권을 쟁취합시다.

 
기사입력: 2020/05/05 [13:5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겸손하라, 다친다! 하나님은 결코 조회수나 여론에 감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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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에서 나오십시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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