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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신상돈 수첩] 국가사회기관 신뢰도 꼴찌 민갑룡 경찰, 실제로 일선 현장에서 보니 순사시대를 거쳐 똥파리 시대를 넘어 순공갈시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희한한 체포와 기소 등 시민들은 억울하다. 시간도 없다. 경찰은 들어라, 시민들은 24시산 근무 중이다. 철저히 대응 응징해야합니다.
 
국제타임스
 
 
시민 여러분, 불의 불법 경찰 단속 기간입니다. 집중 단속합시다. 임기 신분 보장 못하겠습니다. 경찰 체포권을 쟁취합시다.

 
기사입력: 2020/05/05 [13:5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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