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설] 여의도 국회 주변에는 대형 경찰 버스 여러대가 시도때도 없이 정차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은 하루종일 삼삼오오 떼를 지어 다니고요. 국회 정문에는 3중으로 출입자들을 통제합니다. 일상적입니다. 사고는 다 터집니다. 외양간 고치러왔다가 기자에게 걸리기만합니다.
국가사회기관 신뢰도는 경찰이 꼴찌 그 다음이 국회입니다. 상식에도 없는 일만합니다. 마스크도 안하고 근무합니다. 처음에는 놀랐습니다. 이 더위에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닙니다. 나이방도 벗고근무바랍니다.
 
국제타임스
 
 
경찰 잡는 암행 특공대가 필요합니다.국민의 경찰입니다. 국민의 국회입니다.

 
기사입력: 2020/05/17 [09:1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77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이배영|주필:천상기|편집국장:이광석|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