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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김종인 "물질적 자유 극대화"…"'물질적 자유' 용어 자체가 더럽다. 타락적 용어다. 정신적 자유를 누려라. 양심의 자유를 먼깍하라! 방종시대의 정치의 목적은 정직한 인간사회 만드는 것이다"
자유, 아주 징그럽다. 경찰자유주의 아십니까? 재벌자유주의 아십니까? 김씨, 아내안에서 가족안에서 자유하십시요.
 
국제타임스
 
 
김씨, 막걸리 회동 한번 할까요.

 
기사입력: 2020/06/04 [10:5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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