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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여러분, 양심에 따라 근무하는 경찰관들이 날로 더하고 있습니다. 불량 상급자들이 설 곳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더욱 응원해 주십시요. 경찰관님들 행복하십시요.
불법자들은 천대받는 세상이 성큼 성큼 다가오고있습니다. 경찰관들이 일선에서 앞장 서고 있습니다.
 
국제타임스
 
 

경찰 다음 꼴찌 신뢰 국회도 시작합니다. 이 두기관에 국가와 국민을 향해 백기를 게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들 직원들에게는 백색 리본을 달고 다니게 하겠습니다.


 
기사입력: 2020/06/19 [20:5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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