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민주통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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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원칙 사설] 우리는 국회 출입 취재 반대 운동 중에 있습니다. 서울 지법과 고법도 출입취재 반대 운동 중입니다. 그 효력은 무한할 것입니다. 말 하는대로 이루어집니다.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20/06/21 [17:1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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