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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김창룡 경찰청장 후보자 "국민 안전과 공정한 법 집행, 국민 여러분의 기대와 요구를 잘 알고 있다"…"죄 투성이인 경찰, 우리 기자들에게 지적받는 일 없도록 해주십시요"
김씨, 경찰 기강부터 바로세우세요. 법과 원칙과 도덕과 윤리와 양심에 따라 삽시다. 우리 국민이 경찰 감시 지도자입니다.
 
국제타임스
 
 
무법 경찰 때문에 살기 어렵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기사입력: 2020/06/25 [22:3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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