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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하늘까지 높으신 경찰관 사기진작 시키시느라 불철주야 수고하신 창장 민갑룡씨, 그러니 무슨 일을 했겠습니까? 하늘이 국민이 보고 있습니다. 퇴직하셔도 도라가셔도 지탄받아야 합니다.
여러분, 민씨 뿐입니까. 전 국회 유인태 사무총장, 전 통합당 대표 황교안씨 등등 많습니다. 식순에 따라 허놔와 부냥과 곡하갰습니다.
 
국제타임스
 
 
세상엔 요즘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무관이라도 한번 해머거야개따. 경위라도 한번다러야개따"

 
기사입력: 2020/07/08 [20:4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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