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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과 지위 폐쇄 사설] 하나님께 여쭤봅니다. 국민 여러분께도 여쭤봅니다. 총리 정세균이와 경찰청장 민갑룡이가 무명인 신상돈이 보다 높으신 분인가요. 기자는 당 대표 아랫 사람인가요
민권주의로 갑시다. 여러분!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20/07/13 [15:4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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