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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철저 사설] 박원순 성추행 고소 접수 당일…민갑룡 경찰, 靑에 보고했다…"大중앙일보 2020년 언론대상 후보 선정"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 "중앙일보, 사건 전모를 파 헤쳐주십시요"
걸리면 귀신도 곡 칸다. 죄인은 함정을 스스로 판다. 스스로 그물에 드러간다. 죄인은 똑똑하다고 생각칸다. 하루 종일 걸린다. 히하나죠!
 
국제타임스
 
 
핸드폰 압쌕이 졸거 가씁다.

 
기사입력: 2020/07/13 [22:5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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