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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문] "공무원, 못믿겠다. 상하 좌우 전후 다 마찬가지다. 공수처(모든 공무원 수사처) 설립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에 오늘부터 여론조사도 좋다. 수년 내에 이루자!"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신국제연합·국제포럼·신국제연맹
공수처 내에 공교대(공무원교육대)설립하자. 월 2박3일 입대시키자. 믿을 사람 없다. 진리다. 삼청교육대를 모델로 삼되 교육장은 공개된 광화문 광장 등이 좋겠다. 불량공직자 긴급시고 전화번호는 000이 남아있다.
 
국제타임스
 
 

만지면 커지고 놔두면 떡어지는 게 바로 이 조직이다. 특히 정권 탓하지말라. 전후 좌우 싸그리 죠져야 한다. 이것이 민주주의요 국민의 기본 도리다, 책임이자 의무이다. 권리이다. 사명이다. 헌법개정 4권분립이 좋겠다. 국민에게 권력을 집중시키자.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자.


 
기사입력: 2020/07/19 [17:1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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