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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모르는 번호로 성폭력 전화 시달린 여경..범인은 동료 경찰 간부…"박병석이 정세균이 추미애를 포함한 우리 5000만 국민은 15만 경찰 관리도 못한다. 경찰 15만 너무 많다"
김창룡 청장, 일선 경찰들 어디까지 믿고계십니까. 인간사회 개혁합시다.
 
국제타임스
 
 
바지는 좀 넉넉하게 이븝시다. 드러버서 모옷보개써요.

 
기사입력: 2020/07/28 [16:1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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