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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敵의 어떠한 恐喝脅迫에도 아랑곳없어야 합니다. 결단코 대북심리확성기방송을 해야 합니다.
그들의 공갈협박에 겁을 먹는 자들은 대남확성기가 되어 대한민국을 크게 겁먹게 하는 짓입니다.
 
구국기도생각
 
 

1. [侮慢한 자는 성읍을 요란케 하여도 슬기로운 자는 노를 그치게 하느니라] 侮慢(모만)은 남을 업신여기고 저만 잘난 체함을 뜻한다. 김정일에 주구들은 特色(특색)이 있다. 그들은 비과학적이면서도 스스로 唯我獨尊(유아독존)식의 잘난 체 하며 실체적인 진실을 거짓으로 만드는데 늘 용감하다. 거짓을 전하면서도 타인에게 행하는 그 짓을 부끄럽게 생각지 아니한다. 그런 짓을 하는 것은 그들이 김정일 式을 고수하기 때문이다. 오늘 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리 군이 천안함 사건과 관련한 대북조치 일환으로 군사분계선(MDL) 일대에 대북 심리전 방송을 위한 대형 확성기를 설치한 것과 관련해 북한이 16년 만에 '서울 불바다'까지 운운해가며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이것이 저들의 眞面目(진면목)이다.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에 인터넷 사이버공격을 감행했고 아울러 이번 선거에도 그 판세를 영향 끼쳤다고 한다.

 

2. 지들은 얼마든지 대한민국을 공격하고 괴롭혀도 되고 그것에 반발하는 당연한 자위권을 가지고 오히려 시비를 붙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뉴 데일리의 보도에 의하면 「정부 웹사이트가 9일에 이어 11일 또다시 중국발(發) 해킹 공격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11일 오후 6시 50분부터 7시까지 10분 사이에 중국 컴퓨터 107대로부터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받아 정부의 해외 문화홍보 사이트(korea.net)의 접속이 지연되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수시로 대한민국을 공격하고 심리전을 펴면서 우리의 자위권을 사용하는데 웬 막말을 하는가에 있다. 뉴 데일리의 보도에 의하면 「6.2 지방선거에서 활약했던 북한의 컴퓨터 일꾼들이 승리를 만끽하며 중국 심양에서 평양으로 돌아갔다고 자유북한방송이 10일 전했다.」라 하였다. 우리는 이들의 대남적화야욕을 보게 된다. 그것을 이제는 6.15나 10.4로 담아낼 수가 없어야 한다.

 

3 「자유방송은 “6·2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의 대정부 공세가 본격화되던 지난 5일 오후 4시 30분, 평양행 특별비행기가 심양 상공을 날아올랐다”며 “북한의 인터넷 전사들로 불리고 있는 총참모부 소속 ‘전자 정찰국’ 요원들이 탑승한 비행기였다”고 밝혔다. 」이들을 시켜 표심을 공략하며 김정일 친구 당들에게 승리를 안겨 준 것이다. 자유 방송 통신원은 「“3~5명으로 구성된 이들 컴퓨터전문가(해커)는 기존의 무역사무소나 업체출장소에 분산 배치되어 대남(對南) 인터넷 여론조작에 매진했다”고 전했다. 이들의 임무는 크게 두 가지. 하나는 사전에 파악하고 있던 남한 측 주민번호를 도용해 인터넷 상에 ‘천안함 유언비어’를 조작 유포하는 것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천안함 사건에 대비한 북한의 강경노선을 설파함으로 남쪽의 선거 판세에 역(逆)북풍을 몰아오는 것’이었다. 」이런 식으로 개입하여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속내를 숨기지 않는 자들이 막된 말을 쏟아낸다.

 

4. 「자유방송은 “역적패당이 조작한 북(北) 어뢰공격설의 진상을 논한다”는 게시물 등을 올린 ‘북조선 군대’ 혹은 ‘전망’과 ‘심판’ 등 아이디의 주인공들이 그들이라고 설명했다. 이 게시물들의 내용은 대남 심리전을 담당하는 북한 통일전선부 산하 ‘6·15편집사’가 북한 인터넷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에 게재한 국방위 대변인 논평과 같은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같은 수법을 활용,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한 국내 포털사이트에서도 이 같은 대남 선전선동을 하고 있다고 정보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정보당국은 “북한 주장에 동조하고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남한 내부에 많은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내국인 명의를 도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해킹 등을 통해 최근 5년간 대한민국 국민 160여만 명의 개인 정보를 해킹하기도 했다.」이런 짓을 하는데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 있어야 하는가를 묻게 되는 것이다. 우리도 역시 자위권을 행사해야 한다.

 

5. 함에도 불구하고 김정일 집단은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는 것이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는 12일 '괴뢰들의 반공화국 심리전 재개에 전 전선에서 전면적 군사적 타격으로 대응할 것이다'라는 제목의 '중대포고'를 발표하고 "경고한 대로 전 전선에서 반공화국 심리전 수단을 흔적 없이 청산해버리기 위한 전면적 군사적 타격행동에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총참모부는 포고에서 "괴뢰들은 군사분계선 일대의 11개소에서 이미 심리전용 확성기를 설치했다"며 "심리전 재개 시도는 6.15공동선언과 그에 기초해 작성된 북남군사적 합의에 대한 노골적 파기행위로 우리의 존엄과 국가이익을 침해하는 특대형 도발"이라고 비난했다.」우리는 지금 결코 저들의 거짓 평화공세 속에 있는 트로이의 목마를 예의주시해야 한다. 이번 천안 함을 이용하여 전쟁의 두려움을 국민에게 일으켜 국민에게 겁을 먹게 한 모모야당들은 세상을 요란케 한다.

 

6「포고는 이어 "군사적으로 심리전이 전쟁 수행의 기본작전 형식의 하나라는 점에서 반공화국 심리전 수단 설치는 우리에 대한 직접적 선전포고"라면서 "우리의 군사적 타격은 비례적 원칙에 따른 1대 1 대응이 아니라 서울의 불바다까지 내다본 무자비한 군사적 타격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위협했다.」이런 말을 하는 것은 전쟁을 두려워하는 국민을 선동하여 요란케 하여 자기들에게 굴복하게 하려는 수법이다. 때문에 우리 군은 어서 속히 38鐵柵線 에 설치된 심리전용 확성기 방송을 반드시 해야 한다. 그것이 곧 저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대남 심리전을 그치게 하는 방법이다. 자기들도 뜨거운 맛을 봐야 하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일방적으로 당하는 형국이나 이제부터는 그런 공갈 협박에 전혀 개의치 말아야 할 것이다. 개성공단의 문제도 이제는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 이미 그런 위험을 가진 지역인데 기업인들 스스로의 판단을 따랐기 때문이다.

 

7.「우리 군당국은 최근 MDL 인근 최전방 지역을 비롯해 서해 교동도 김포반도 북단 등 11곳에 대북 심리전용 확성기 설치를 마쳤으며 이후 남북관계 상황 등을 고려해 추가 설치 여부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우리가 볼 때 이명박 정부가 너무 무르게 나오고 있다고 본다. 이제부터라도 전 구간에 걸쳐 2km단위로 설치를 하고 그것을 전적으로 투입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군대의 뜨거운 맛을 보여주는 계기를 삼아야 비로소 우리 군대도 정신 차리고 죽음불사의 각오를 다잡을 것이기 때문이다. 저들은 단 한 번도 대한민국에 대한 적화야욕을 접은 적이 없는데 지난 10년 동안 개문납적한 것은 김대중 노무현의 虛無孟浪(허무맹랑)한 侮慢(모만)에 있다. 그것은 그들의 붉은 행각 어쩜 謀叛(모반)을 숨긴 행동일 수도 있다. 때문에 지금의 김정일의 친구들은 모두 모만한 행동을 감추지 않고 있다. 과학적 객관적인 증거도 없이 유어비어를 퍼트리는 저들은 모만 곧 모반을 꾀하는 것이다.

 

8.「북한은 이와 관련, 지난달 24일 1차적으로 인민군 전선중부지구사령관 명의의 '공개 경고장'을 내고 "(남한이) 심리전 수단을 새로 설치할 경우 그것을 없애버리기 위한 직접조준 격파사격이 개시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서울 불바다' 발언은 지난 1994년 제8차 남북실무접촉에서 북한 측 박영수 대표가 했던 것으로, 당시 이를 계기로 안보 불안이 고조되자 우리 정부는 이듬해 발간한 국방백서에서 북한을 주적으로 처음 명기했었다.」서울 불바다 脅迫(협박)聲(성)은 대한민국의 파괴를 노리고 있다. 남남 갈등을 일으켜서 대한민국의 중풍증후군을 심화시키려는 것이다. 이는 결국 대한민국을 파괴시키려는 것을 호시탐탐하고 있다는 말이다. 때문에 대통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강하고 담대해야 한다. 적과의 대척을 하는 최고사령관은 국민의 정신무장 곧 죽음불사를 영광을 삼게 해야 한다.

 

9. Scornful men bring a city into a snare: but wise men turn away wrath. 우리는 이제 적을 이기는 슬기를 가져야 한다. 그 모만한(scorning, 허풍bragging)자들의 기만을 능히 이기는 이기게 하는 하나님의 지혜로 무장해야 한다. 본문 Scornful은『latsown(law-tsone')』라 읽는다. 그들의 허풍에 놀아나는 대한민국 이어서는 아니 된다. 본문 but wise『chakam(khaw-kawm')』적의 허풍을 이기는 하나님의 슬기로운 현명한 총명한 것으로 무장된 정부와 국민이 되게 해야 한다wise, wise(man), 적의 남남갈등 심리전을 되레 이기게 하는 하나님의 기술 업무에서 훌륭한 노련한 것으로 무장된 국민과 지도자가 되어야 하다skilful(in technical work), 적의 심리전을 이기는 하나님의 행정력으로 무장해야 하다wise(in administration), 적의 모든 공격에 그 교활함에 놀아나지 아니하고 되레 예민한 날카로운 영리한 통찰력이 있는 지도자와 국민이 되어야 하다shrewd(cunning),

 

10. 적의 교활한 간교한 나쁜 꾀가 많은 것을 능히 이기게 하는 하나님의 지혜와 그 능력으로 무장된 지도자와 군인과 국민이 되어야 하다crafty, 어떠한 교활한 간사한 적의 공격도 능히 극복하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장해야 하다cunning, 꾀가 많은 약삭빠른 책략을 쓰는 교활한 적들의 모든 공격을 능히 타격하고 승리케 하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장해야 하다wily, 미묘한 포착하기 어려운 불가사의한 이해하기 어려운 적의 공격을 능동적으로 타격할 수 있어야 하다subtle, 학문이 학식이 있는 박학한 박식한 자란 적을 능히 이기는 하나님의 능력을 가진 자들을 말함이어야 하다learned, 하나님의 모든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공급되는 것이다. 우리는 줄기차게 강조하였다. 하나님의 지혜로 무장된 자들을 곁에 두어야 이 전쟁에서 이기게 된다고. 겁을 먹는 자들이 그 곁에 있다면 대한민국은 그 심리전에 늘 놀아나게 되는데, 그것은 곧 망국을 의미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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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6/12 [20:4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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