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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문] "민주주의냐 공무원주의냐. 대다수 일반국민들은 경찰이 경비가 훨씬 더 드럽다. 실제로 국회에 가 보라. 쉽게 볼수 있다. 모든 공무원 힘 다 빼내자! 사무집행방해죄로 긴급체포하자! 너희가 뭐냐! 법위에서 공갈치냐!"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신국제연합·국제포럼·신국제연맹 "저질 공직자 명단 제보 받습니다"
 
국제타임스
 
 
하찮치도 않은 최저질 국회와 경찰개혁 국민만이 할수 있다. 너희는 우리의 밥이니라! 보여줍시다! 뭉칩시다! 국민 여러분! 국회 본회의장 의장 석부터 지하 1층으로 리모델링하자.

 
기사입력: 2020/07/31 [21:3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하늘과 땅과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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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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