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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가사회기관 신뢰도 최하위 국회 전직원과 십오만 경찰, 법과 원칙대로 살라! 박병석-김영춘-김창룡, 대국민 사과하고 대안 발표하라. 우리 국민이 여러분의 지도자이다"
백만공직자들은 들어라, 우리 국민들 대하기를 대통령급으로 모셔라. 특히 경비업무자들에게 경고한다. 교도관들도 수감자 인격으로 대하라.
 
국제타임스
 
 
우리 국민은 너희들 같지 않느니라

 
기사입력: 2020/08/04 [13:3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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