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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빅병석-김영춘 국회 일시 취재기자가 출입하기위해선 정문에서 경찰에게 의경에게 합격한 후 소통관 경비를 거쳐 담당자 허락 후에 본관 경비의 몸 수색 등을 거쳐 담당자가 해당 직원을 불러 같이 동행해서 또 검문을 거쳐 취재처에 들어갑니다. 도중에도 가방 검열&
정문에서 가방 검색도 합니다. 어느 지역에선 가방을 달라고 해서 줬더니 다 열어보고 주더라고요. 소통관 공보실엔 명함을 매일 줘야 합니다. 이 상황에서 국회 직원들이 법과 원칙대로 하겠냐고요
 
국제타임스
 
 
통제강화 잘하는 겁니까. 두분 자진 사퇴하십시요. 구조조정합시다.김성태 의원 등의 사고 책임을 물어 문희상이 유인태 수사시킵시다. 국회개혁 시킵시다.

 
기사입력: 2020/08/04 [23:3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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