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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경차리다 김창룡 청장 경고합니다 사설] [KBS단독] '밥맛 없다'며 폭언, 폭행..경찰이 영양사 집단 괴롭힘…"KBS에 항상 감사한다" 국제언론인회 "경찰 뉴스 하루에 10분만이라도 매일 방송부탁합니다"
국가사회기관 신뢰도 꼴찝니다. 드럽다는 예기 아닌가요. 봤따고요. 경찰범죄 긴급신고 靑 비서실에서 담당하세요. 번호는 '000'이 있습니다.
 
국제타임스
 
 
KBS 멋진 단독 뿐아니라 교통질서 확립에도 모범입니다.

 
기사입력: 2020/08/06 [20:2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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