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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동훈, 두분은 본저기 없씀 사설] 임은정 "제가 20년간 검찰에 근무하면서 “저 사람, 검사장 달겠구나” 하는 확신을 한 검사는 딱 3명 있었습니다.부산지검과 법무부에서 같이 근무했던 문찬석, 한동훈, 이원석 선배."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20/08/10 [15:1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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