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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 설교 기독교 개혁 중임다] 시도 때도 없이 종치는 교회 그 종 뗘버릴 때까지 그 교회 앞에서 예배드림다. 하나 보면 만가지를 알 수 있씀다. 서울 지역임다
콧쎰, 빡빠기 머리 등은 미신 행팹니다. 설교가 예배는 아님다,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20/08/27 [19:1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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