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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 동료 여러분, 이낙연-김종인, 총리 임기 1년, 경찰청장도 1년임기로 하면 어떻겠씀니까?"
경찰이 잘하고 있다 3가지, 잘못하고 있다 3가지, 말씀해주십시요. 아는 게 없는 거죠. 보이는 게 없다구요. 그러니 기본 근본정책도 없고 비젼도 없는 거 아닙니까. 빨리 빨리 바꾸기라도 해야 살 거 아님까. 어제 오늘입니다. 112순찰차 조수석에 경찰은 노마스크로 바람씌
 
국제타임스
 
 

국가는 국민에 희망을 줘야 합니다.


 
기사입력: 2020/09/30 [15:2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하늘과 땅과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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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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