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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경찰개혁 1인 시뤼합니다. 때와 장소는 가리지않습니다. 경찰 여러분, 순응헤 주십시요. 의경 뿐 아니라 전 경찰 공수처 수사대상이다. 의용경찰제 도입하자. 경찰 수사청 설립하자. 광화문에 경찰 교육대 창설하자. 경찰체포권 입법하자. 인권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
경찰 보다는 믿을만한 검찰에서도 범죄신고 긴급전화 접수처리해야함다. 범죄경찰, 112에 또 신고해보십시요. 대민 써비스업무 확장해야합니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경찰 만들겠씁니다. 최고 인격 경찰 만들겠씁니다. 전 세계경찰을 빠꿔놓겠씁니다.
 
국제타임스
 
 
청장-경찰서장-지구대장-파출소장, 선출직으로 하겠습니다. 선거 투표 방식도 새롭게 해야 되겠씁니다. 임기는 1년입니다. 실제로 민주경찰-인권경찰 만들겠습니다. 24시간 연중무휴입니다. 신상돈 올림

 
기사입력: 2020/10/10 [17:0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하늘과 땅과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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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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