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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탐지기총재' 신상돈 "국민 기본급 100만원에 근검절약 운동합니다. 구체적으로요, 놀랠겁니다. 기다려주십시요. 한국 좋아집니다. 믿거나 말거납니다. 또한 대한민국에 흐르는 물은 식수로 만듭시다. 능치 못할일이 있겠씁니까? 바다를 정수합시다"
주택난 해소 뿐만 아니라 아주 성실한 대한민국 국민 됩니다. 전세계 탐지기시대가 다가옵니다. 코로나에 걱정되시는 분은 그 코로나를 저에게 주십시요. 저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성도입니다. 메르스 때도 은혜입어 너무감사해서 하는 말입니다.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시길
 
국제타임스
 
 
당정청 권력이나 야당 권력이나 재벌권력이나 선량한 국민들에게 모두 당할 짓만 하는 자들이 있다. 계속 한다. 이게 권력이다. 이미 다 이겨 논 싸움이다. 이 통쾌한 결과물을 보고 만지고 먹어봅시다.

 
기사입력: 2020/10/17 [08:4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하늘과 땅과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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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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