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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4:10] 포효하는 사자와 한없이 입을 크게 벌이는 하마는 궁핍하여 죽을찌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아멘! 할렐루야!
권력도 2중대도 3중대도 4중대도 삼성도 현대기아차도 SK도 LG도 다 지나갑니다. 여러분에게 호기가 옵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저주하는 자에겐 저주가 축복하는 자에겐 축복이 차고 넘칩니다. 아멘! 할렐루야!
 
국제타임스
 
 
생사화복의 때와 장소와 기한은 그 누구도 알지도 못합니다.교회는 공직자와 부자 천대하라. 예배당은 술 없는 식당으로 영업하라. 추위와 가난에 굶주린 자들로 체우라.

 
기사입력: 2020/12/19 [17:5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하늘과 땅과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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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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