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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각부 장관과 권리국민, 15만 경찰과 권리국민, 300명국회의원과 권리국민간의 지식과 인격과 교양과 준법정신 등 모든 것을 비교분석해봤습니다. 민주국가입니까. 법치국가입니까. 경찰권력을 국가와 국민을 위한 공권력으로 사용합니까. 해체시켜주십시요.
경찰의 모든 행태를 인정하는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국가사회기관 신뢰도는 꼴찝니다. 우리는 경찰 100%이상 못믿습니다. 경찰에게 수사권 줍니까. 이게 나랍니까.
 
국제타임스
 
 

국민과 대화하자고 대화경찰도 있습니다. 깡패 경찰과는 평소에도 2미터 이상 거리두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 거기에다 권총찬 깡패 경칠도 봤습니다. 섬칫합니다. 2미터거리두기 지키지 않을 땐 체포해야합니다. 청와대에서 경찰범죄 긴급신고 받아주십시요.

연세중앙교회 2018 부활절 감사 찬양입니다. 이같이 지휘하고 이같이 연주하고 찬양합시다. 끝났습니다. 아멘!


 
기사입력: 2021/02/11 [18:5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하늘과 땅과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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