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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행안부 직속이어야 합니다. 별도의 경찰 수사대는 필수고요, 경찰의 경미한 범죄는 경찰청 내 감옥소에 입소해야합니다. 이걸 부인하는 인간은 사람도 아닙니다. 새로 시작합시다. 국민 여러분!
입법권도 국회에만 맡길수 없습니다. 국가사회기관 신뢰도는 경찰이 꼴찌고요 꼴찌서 1등이 국회입니다. 경찰과 국회, 해산시킵시다. 입법권도 제한해야합니다. 사권분립이 좋고요.
 
국제타임스
 
 
기고만장한 경찰과 국회의원들은 자기들이 감옥간다는 생각은 아예 못하는 분들입니다. 알려드릴 필요가 있습니다. 국민의 업무입니다. 공수처 수사하는 특수처 신설도 시급합니다. 국민은 아무도 못믿습니다. 'G1탐지기시대' 열자구요.

 
기사입력: 2021/02/21 [18:1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하늘과 땅과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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