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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오세훈-안철수, 4월7일은 무소불위 국가사회기관신뢰도최하위 경찰 심판의 날입니다. 억울한 시민 없어야겠습니다. 경찰과 국회의원 100% 못믿습니다. 경찰 옹호 정치인은 독재자. 국회에 입법 맡길수가 없습니다. 공수처와 검찰, 다 수사하세요. 해체시킵시다. 서울&
경찰 교통법규 위반 신고하면 단돈 1백원이라도 줘야합니다. 아주 작은 나비효과가 우리의 심령을 우주만물을 완전 변화시킬것입니다. 5천만 국민이 통장 1개씩 만들자구요. 그런데 맡기고 싶은 은행이 있습니까. 서울시 은행도 만드십시요.
 
국제타임스
 
 
권리 서울시민들이여 최고 인사권자입니다. 책임자입니다. 피해자입니다. 단호히 삽시다. 공직자와 국민은 원수지간이랍니다.

 
기사입력: 2021/03/12 [12:5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하늘과 땅과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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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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