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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찰 해체하면 법치와 정의와 평화와 평등과 자유의 大대한민국 된다. 고질이다. 선량한 국민을 범인 만드는 기술자가 많다. 하지만 무학자 수준이라서 다 수사대상이다. 사설] 정세균, LH 해체에는 신중.."해경 케이스 되풀이 않고 환골탈태"
해경 기강이 제일 확실하다. 우리의 취제 결과다. 우리가 취재할 때만 성실하겠는가. 경찰과는 정반대입니다. 해경님들에게도 여러차례 감사의 말씀도 전했습니다. 확인해보십시요.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21/03/18 [15:0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하늘과 땅과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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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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