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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정의의 준법자 신상도 대표총재 기자를 시시때때로 범인으로 만들려는 기술자 경찰들에게 경고한다. 공수처와 검찰 등에 수사의뢰한다. 전세계 언론에 고발한다. 경찰 영화도 제작한다. 하늘과 땅에 고발한다.
"자기들이 논 올무에 걸려들고 자기들이 쳐놓는 그물에 걸려듭니다. 이 고기들을 따서 요리해 함께 즐겁게 잔치베풀겠습니다. 풍악을 울려라!"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신국제연합·국제포럼·신국제연맹
 
국제타임스
 
 
썩어져가는 권력기관과 재벌사들 감시통제 우리가 적극 나서야합니다. 일 대 일로 붙으십시요.

 
기사입력: 2021/03/18 [15:1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하늘과 땅과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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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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