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민주통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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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돈 대표총재 10년지기 '특사출신' 법학박사 김 모씨가 2022년 4월 22일 신 대표총재를 '도둑놈'으로 경찰에 고소했답니다. 김씨는 5월 16일 오전에 경찰출신인 자기 부인이 주도한 일이라고 고백해왔습니다.
신상돈 "나는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존귀한 자라! 나의 평생에 나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라. 웃는 자는 평생 웃지 못 하리라! 본인은 평소는 물론 특수 상황에도 횡단보도 금도 밟지 못합니다"
 
국제타임스
 
 
"타락의 최선진국으로 달려가는 대한민국의 정의사회 구현을 위해 불법 타락한 경검판-여야-좌우는 물론 모든 사기-행패자들을 가차없이 의법조치합니다. 응징합니다. 선량한 서민들이 평안히 즐겁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 만들겠습니다. 불량자들이 천벌까지 맏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누구를 믿습니까?"

 
기사입력: 2022/05/16 [13:4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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