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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 주최, 8월12일 대한민국 식량주권 쌀값 대책 마련 국회 정책토론회 열린다.
“쌀값대란 막고, 재고문제 해결 방안 제시하고자 토론회 개최”
 
記者 김창섭
 
 

쌀값 폭락으로 농민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 소속 홍문표의원의 주최로 12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식량주권 쌀값 대책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는 농협중앙회를 비롯하여 쌀 생산자 단체인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전국쌀생산자협회가 주관하고 농협RPC전국협의회가 후원한다.

 

이날 토론회는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한 상황에서 수확기 철을 앞두고 열리는 토론회인 만큼 쌀 농가 및 전국 농협조합장들과 RPC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주최자인 홍문표의원은 쌀값 폭락과 재고로 쌓여있는 벼를 수확기까지 처리하지 못하면 올 가을 쌀값 대란이 예상되는 등 대한국 농정을 지탱해온 쌀 생산기반 산업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쌀값 하락의 원인과, 대안을 제시하여 쌀값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자 토론회 개최배경을 설명했다.

 

토론회 좌장으로는 한국농업경제학회장을 맡고있는 임정빈 서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정부를 대표해서 전한영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국장이 발제자로 나서 쌀 수급대책에 대한 농식품부의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쌀 생산자를 대표해서 이은만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장이 발제자로 나서고, 쌀 재고 문제와 관련해서는 이천일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본부장이 농협의 입장을 발표한다.

지정 토론자로는 장수용 한국들녘경영체회장, 엄청나 전국쌀생산자협회 정책위원장, 박종성 충남농협 RPC운영협의회장, 김종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 김태연 단국대 환경자원경제학과 교수, 서용석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사무총장이 참여한다


 
기사입력: 2022/08/04 [12:1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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