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민주통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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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서민의 안식처입니다. 국회와 법원도 속히 가십시요. 속히 오십시요. 하지만 방해하면 안됩니다. 삼성 현대기아차 등 재벌들 본사는 호남으로 내려가십시요. 어서오십시요. 사설] '공약 파기 논란' 대통령 세종집무실 2027년 들어선다.. 범정부적 추진체계 구축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22/08/28 [14:4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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