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민주통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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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아요' 동요 중에서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윷가락 네짝이 똑같아요" 사설] 조규홍 복지장관 후보 배우자, 숨진 부친 등록해 167만 원 공제
김국환입니다 "타타타"
 
국제타임스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한치앞도 모두 몰라
다 안다면 재미없지
바람이 부는 날은 바람으로
비오면 비에 젖어
사는거지 그런거지
음음음 아 하하
산다는건 좋은거지
수지맞는 장사잖소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은 건졌잖소
우리네 헛짚는 인생살이
한세상 걱정조차 없이 살면
무슨 재미 그런게 덤이잖소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한치앞도 모두 몰라
다 안다면 재미없지
바람이 부는 날은 바람으로
비오면 비에 젖어
사는거지 그런거지
음음음 아 하하
산다는건 좋은거지
수지맞는 장사잖소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은 건졌잖소
우리네 헛짚는 인생살이
한세상 걱정조차 없이 살면
무슨 재미 그런게 덤이잖소

 
기사입력: 2022/09/14 [21:3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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