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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기 마구마구 전국 리틀&여자야구 대회 성료
 
記者 신상철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김현수, 이하 ‘선수협’)와 넷마블이 주최하고 (사)한국리틀야구연맹, (사)한국여자야구연맹이 주관한 제1회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기 마구마구 전국 리틀 &여자야구 대회가 지난 1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0일 밝혔다.

선수협회장기로 처음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화성 드림파크 야구장에서 펼쳐졌으며 리틀야구선수 1,500명(84개팀), 여자야구선수 약 500명(27여개팀) 총 2,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리틀야구대회 우승팀은 남양주시 리틀, 준우승 경산시 리틀이 차지하였으며
여자야구대회 우승팀 창원 창미야, 준우승 서울 후라, 3위는 대전 레이디스가 차지하였다.

이날 폐막식에는 선수협 김현수 회장과 박경수, 오태곤 이사를 포함하여, SSG 한유섬 선수, LG 홍창기, 배정대 선수 등이 참석하여 우승팀들을 축하했다. 

선수협 김현수 회장은 “이번 대회로 야구 꿈나무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친 멋진 대회로 기억되길 바라며, 여자야구도 같은 야구인으로서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매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3/11/20 [13:3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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