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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에 홍어 전라디언이 몇이냐?
 
지만원 편집위원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붉은 완장을 차고 폭발할 듯 불만 많은 국민에 감히 멍에를 씌우고 있다. 전라도에 대한 비하 발언, 역사왜곡 발언을 하는 국민들에 철퇴를 내린다고 한다. 7월 26일자 미디어스의 보도내용은 이렇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 이하 방통심의위)는 25일 인터넷상 게시물 중 특정 인종이나 지역·여성을 차별하거나 비하하는 내용 또는 역사왜곡을 담은 100건에 대해 삭제를 결정했다. ‘홍어’, ‘전라디언’ 등 특정 지역을 비하하거나 여성을 ‘창녀’로 지칭하는 등의 인터넷 게시물에 대해 방통심의위가 철퇴를 내렸다. <정보통신에 관한 심의규정> 제8조(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 위반 등)는 ‘합리적 이유 없이 성별, 종교, 장애, 연령, 사회적 신분, 인종, 지역, 직업 등을 차별하거나 이에 대한 편견을 조장해선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 매체에 의하면 일베에 오른 글들이 주 타킷이 되어 있다 한다. 방통심의위 모니터 결과, 올해(7월까지) 총 273건의 차별비하·역사왜곡 정보에 대한 민원이 제기된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 수치는 지난해 149건에 비해 83% 증가한 수치라 한다.

이 매체에 의하면 비하 받는 지역은 전라도가 압도적이고, 삭제요청된 글은 “갈기갈기 3족이 찢겨 죽어도 할 말이 없는 게 전라도 XX들”, “애XX가 서울출신이고 부모가 둘 다 전라도XX이면 홍어다”, “빨갱이 소굴이라는 증거고 니들 홍어들이 빨갱이들의 숙주라는 증거다” 의 표현이 대표적이라 한다. 경상도를 ‘개쌍도’라고 비하한 게시들도 삭제 대상에 포함됐다고 하지만 전라도 사람들 말고 경상도를 이렇게 비하하는 국민은 매우 드물 것이다.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도 금지시키겠다고 하지만 이는 전라도 비하 하나만 내 걸 수 없으니까 구색 갖추기로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결국 전라도를 ‘전라디언’ ‘홍어’ 등으로 비하하지 못하게 할 것이고, 5.18을 폭동 등으로 부르지 못하게 하고 반드시 민주화운동이라 부르도록 행정적으로 강요하겠다는 것이다.

정보통신법 제8조는 “합리적 이유 없이”라는 전제를 달고 있다. 전라이언이니 홍어족이니 하는 표현에는 합리적 이유가 있다. 합리적 이유가 있는 표현에 대해서까지 전라도 편을 들어 국법을 악용하는 행위는 직권남용일 것이다. 필자는 방통심의위(9명)의 직권남용행위에 대해 이미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일부 종편방송이 탈북자들을 초청하여 5.18에 대한 진실을 말하게 한 사실을 놓고 이 심의위원 9명이 이를 역사왜곡행위라며 두 종편에 중징계를 내렸기 때문이다.

빨갱이라고 불러야 정확한 표현이 될 수 있는 민주당, 그 민주당은 한마디로 전라도 당이다. 이 민주당의 대표 김한길이가 전라도 비하 금지법을 만들려다 심한 저항에 부딪혀 일단은 당분간 접는다고 했다. 그 후에 광주 출신 김동철이 바통을 이어받았다가 또 다시 저항에 부딪혀 주춤해 있다. 그 다음은 최민희라는 민주당 여자가 5.18비하의 표현을 금지시키는 법안을 만들고 있다. 이것이 또 저항에 부딪히자 방통심의위가 바통을 이어받은 것이다.

그런데 방통심의위는 어째서 바통을 이어받았는가? 전라도 출신인 채동욱 검찰총장의 명을 받았기 때문이다. 2013.7.9. 검찰총장 채동욱은 대검청사에서 열린 주례간부회의에서 아래와 같은 말들을 했다.

“최근 인터넷 명예훼손이 인격살인이나 국민갈등을 초래할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다. 특히, 최근 10년 동안 사이버공간 명예훼손 사범이 6배 가까이 증가한 만큼 상대방 인격을 파괴하는 범죄행위에는 특단의 고강도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는 위법을 넘어 법치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IP 추적 등 과학수사 기법을 동원해 최초 명예훼손 행위는 물론 유포 행위까지 엄벌해야 한다. 단순한 수사를 넘어 검찰·경찰·방송통신위원회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 사법경찰관에 의한 피의사실 공표로 인해 국민의 인권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지휘해야 한다"

전라도가 한국 사회를 좌지우지 하고 있는 것이다. 전라도가 이런 세도행세를 하지 않으면 전라디언이라는 말도, 홍어라는 말도 나오지 않는다. 전라디언은 전라도 사람을 지칭하는 영어식 표현이다. 홍어는 김대중이 영국에 가서까지 비행기로 수송해다 즐겼다는 고기이고, 전라도 사람들 거의가 썩혀 먹기를 좋아하는 전라도 상징물이다.

김대중은 빨갱이이고 적에 충성한 반역자다. 이런 역적을 전라도 사람들은 신으로 모신다. 전라도사람들 앞에서 김대중을 욕하면 봉변을 당한다. 전라도 사람들은 외국에 나가서도 똘똘 뭉쳐 국가를 증오하고 비열한 행위들로 국가를 망신시킨다. 이런 특유의 속성들(attributes)이 있기에 전라디언이라는 국제어가 생겼고, 홍어라는 간단한 말로 전라디언을 대신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전라도’라는 소리만 내도 봉변을 당하기 일쑤다. 여기까지만 보아도 전라디언, 홍어 라는 표현들에는 상당히 합리적인 이유가 있는 것이다.

타도 국민들은 어째서 다 전라도를 싫어하는가? 오랜 동안 해보인 그들의 행실들이 싫은 것이고, 5.18 때 검문만 받았어도 5.18유공자가 되어 타도 국민들이 낸 피 같은 혈세를 강탈해 갔고, 6,000명 규모의 5.18유공자들이 거느리는 수만 명의 광주 자식들이 공무원 시험에서 10%의 가산점을 받아 공직사회를 독점하고 있다. 이에 타도 국민들이 분노를 넘어 증오하는 것이다.

빨갱이 검사 채동욱이 국정원을 파탄 내려 설치고 있다. 전라도 출신으로 김대중 빨갱이 정부에 부역한 한광옥이 올라와 ‘국민대통합위“의 위원장을 하면서 민주당 편을 노골적으로 들고 있다. 전라도 출신 세 사람이 전라도 군벌을 형성하여 군을 장악하고 노무현 노선인 연합사해체를 주도하고 있다. 국방장관과 국무총리 대통령이 5.18역사연구를 방해하고 있다. 청와대에서 힘이 가장 센 사람이 전라도 출신 참모라 한다.

이렇게 전라도 일색으로 국정 인맥을 형성해 놓고 국민더러 대통합하라고 하는 것은 결국 전라도에 복종하고 전라도 이익에 부역하라는 대국민 협박이 아니가? 실질적인 이익은 다 전라도에 챙겨주면서 타도 국민들 입에는 재갈을 물리겠다? 도대체 타도 국민들을 무엇으로 보는 것인가?

전라도 것들로 인해, 전라도 중용 정책 때문에 속에서는 열불이 나고 욕이 절로 튀어나오고 속병을 앓게 됐는데 그까짓 전라디언 홍어가 무슨 욕이라고 그 말마저 막겠다는 것인가? 전라도 사람들이 박근혜 정부에서 요직을 다 휘어잡아도 불평하지 말 것이며, 5.18유공자 자식들이 공직을 모두 독차지해도 전라도에 대해 한을 말하지 말 것이며, 5.18을 민주화라고만 불러야 하고, 국무총리와 장관의 사인까지 위조하고, 내용까지 위조하여 국제선수권대회 유치를 도둑질한 전라도 행위와 그렇게 해서 또 정치적으로 국민세금을 더 뜯어가려 한 전라도 행실에 대해 분노의 말을 입에 담지 말라?

도대체 방통심의위에는 전라도 홍어들이 몇이나 들어 있는가? 전라도를 무조건 감싸기 전에 귀태 등 전라도 국회의원들이 벌이는 막말퍼레이드부터 지적하고 주의를 주어야 할 것이다.


2013. 7.2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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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7/29 [07:1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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