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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문] "공무원, 못믿겠다. 상하 좌우 전후 다 마찬가지다. 공수처(모든 공무원 수사처) 설립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에 오늘부터 여론조사도 좋다. 수년 내에 이루자!"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신국제연합·국제포럼·신국제연맹
공수처 내에 공교대(공무원교육대)설립하자. 월 2박3일 입대시키자. 믿을 사람 없다. 진리다. 삼청교육대를 모델로 삼되 교육장은 공개된 광화문 광장 등이 좋겠다. 불량공직자 긴급시고 전화번호는 000이 남아있다.
 
국제타임스
 
 

만지면 커지고 놔두면 떡어지는 게 바로 이 조직이다. 특히 정권 탓하지말라. 전후 좌우 싸그리 죠져야 한다. 이것이 민주주의요 국민의 기본 도리다, 책임이자 의무이다. 권리이다. 사명이다. 헌법개정 4권분립이 좋겠다. 국민에게 권력을 집중시키자.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자.


 
기사입력: 2020/07/19 [17:1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겸손하라, 다친다! 하나님은 결코 조회수나 여론에 감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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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성벽기도회..."문재인-송영길-윤호중-이준석-김기현-박범계-김오수-김진욱, 예배장 앞에서 담배핀 경찰들과 예배장에 들어와 눈감고 기도하는 목사에게 농을 건 경찰, 처벌하라"

예배당에서 나오십시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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